치료 프로그램
13室 — 이름이 곧 하는 일
유림한방병원의 공간은 養·通·納·溫 네 원칙 아래 이름을 가졌습니다. 한자 아래 독음과 뜻을 함께 적어, 처음 오신 분도 무엇을 하는 곳인지 바로 알 수 있게 했습니다.
양 · 기르다
養 — 빠진 것을 채우고, 지친 몸을 기른다
養(양)은 치료로 소모된 기력과 진액을 한약·식이·휴식으로 채우는 회복 원칙입니다.
통 · 통하게 하다
通 — 막힌 곳을 열고, 흐름을 되찾는다
通(통)은 기혈과 림프의 흐름을 회복해 붓기·뻣뻣함·통증을 줄이는 원칙입니다.
납 · 받아들이다
納 — 숨을 깊이 들이고, 마음을 받아들인다
納(납)은 산소와 안정을 몸과 마음에 받아들이는 원칙입니다.
온 · 따뜻하게 하다
溫 — 차가워진 몸을 데우고, 피부와 얼굴을 돌본다
溫(온)은 열로 순환을 돕고 손상된 피부와 두피를 회복하는 원칙입니다.
공용
진료와 맞이
원칙에 속하지 않는 두 공간 — 회복은 여기서 시작됩니다.
입원, 먼저 상담부터 시작하세요
암종·치료 단계·희망 입원일만 알려주시면 가능 여부와 준비 사항을 안내합니다.











